4대보험미가입햇살론

4대보험미가입햇살론 한도 및 금리 바로안내 | 4대보험 미가입 햇살론 진행 및 승인가능 , 탄탄한 직장에 다니고 있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민금융 햇살론은 낮은금리나 편의성에서도 이미 잘 알려준 대중적인 저금리상품

햇살론은 그다지 엄격하지 않은 소득과 신용등급에 대한 자격조건이 있습니다. 연소득 3천5백만원 이하면 가능하고 만약 신용등급이 6~10등급 사이라면 연소득 4천 5백만원까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소득만 있다면,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, 자영업자든 프리랜서든, 4대보험 미가입자를 가리지 않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. 한마디로 일반 대출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정책이죠.

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의 4대 보험은 안정적인 소득을 증명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. 금융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직업 안정성과 소득이 높은 신청자에게만 대출을 해주고 싶을텐데요. 4대보험 미가입 햇살론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환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이렇게 햇살론이 4대보험 미가입자를 받아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바로 햇살론은 서민전용 정책금융의 하나로써 보증재단중앙회에서 대출을 보증해주기 때문인데요. 실제로 제2금융권이자 햇살론을 취급하는 상호금융과 저축은행은 이 중앙회의 보증을 통해 리스크에 대한 부담 없이 대출을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.

다만, 보증서에 대한 보증료를 보증재단 중앙회에 지불하지만, 이 또한 연간 1% 이내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. 게다가, 거래중에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면 남은 기간에 따라 보증료를 환급받을 수도 있습니다.

그리고 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근로자의 경우에는 “근로소득 미신고자”에 대한 재직 및 근로소득 확인서류(근로(고용)확인서, 고용주 영업허가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, 급여통장 거래내역조회표 원본)를 제출해야 합니다. 사업장에 재직확인 전화가 갈 수도 있고요.

더불어, 접수일 기준으로 현 직장에 3개월 이상 근로(최근 이직도 가능)중이어야 햇살론 신청자격이 된다는 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.